KCM

대전투데이=온라인뉴스팀]‘불후의 명곡’ 2018년 한글날 기념 아름다운 노랫말 특집의 화려한 라인업이 화제다.

6일과 13일, 2주간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아름다운 노랫말 기획’에서는 572돌 한글날(10월 9일)을 맞아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위대한 유산 ‘한글’의 아름다움을 담은 명곡 속의 노랫말을 되짚어본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는 이용의 ‘잊혀진 계절’, 송창식의 ‘푸르른 날’,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 등 ‘한국 노랫말 대상’과 KBS ‘가요대상’에서 작사상을 수상한 명곡들과 문인들이 뽑은 아름다운 노랫말의 명곡들을 다룬다.

때로는 역사의 아픔을, 때로는 사랑의 기쁨과 이별의 슬픔을 담은 노랫말로 오랜 세월 사랑 받아 온 명곡들을 재해석해 그 어느 때보다 깊은 울림을 주는 명 무대를 탄생시킬 예정.

한편, 이날 출연자로는 이세준, 박기영, 영지, 김용진, KCM, 정동하, 소리꾼 유태평양, 파란, 밴드 차가운 체리, 펜타곤, 밴드 사우스클럽,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까지 총 12팀이 출연, 록, 발라드, 국악, 밴드 등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다양한 장르의 최고 보컬리스트들이 총 출동해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아름다운 노랫말 기획’은 6일과 13일(토) 2주간에 걸쳐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