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가수 KCM이 신선한 시도로 시대의

흐름에 발 맞추고 있다.

KCM은 지난 9월 20일 발표된 신곡 ‘내 노래’를 통해 이전과는 다른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발라드 가수로서의 진지한 모습을 잠시 내려놓고 이제까지 보여준 적 없는 코믹한 콘셉트로 대중 앞에 섰다. 복고풍의 화려한 의상 컨셉트로 꾸민 뮤직비디오는 촌스러운 색감과 편집으로 웃음기를 살렸다.

마케팅도 새로운 방식을 시도했다. 후배 뮤지션들 및 팬들이 앨범 제작에 참여하고, 이들의 영상을 제작해 공개하는 등 수고스러움을 마다하지 않았다. 또 유튜브 크리에이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영상을 제작하고 이색 공약을 내거는 등 시대에 발 맞추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뒤 따랐다.

 

이러한 발자취에는 ‘소통’이라는 키워드가 깔려있다. 그의 노랫말에서도 알 수 있는 위로와 공감의 감성이 복고 콘셉트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팬들에게 더 가깝게 닿기를 기대했으며, 후배 및 팬들의 참여와 각종 공약을 통한 네티즌의 참여 유도 역시 ‘소통’을 원하는 KCM의 의도가 반영된 것. 특히 KCM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베테랑 가수가 된 KCM이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계속해서 도전하는 새로운 시도에 기대가 집중된다.